내가 택한 내 그릇
골로새교회에 편지를 쓴 사도바울은 자신의 부르심(사명)에 대하여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사역의 초점이 분명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도바울에게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행9:15) 라고 말씀하신 것을 말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누구의 부르심을 받은 자이고, 무슨 일을 하도록 자신을 부르셨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는 ....
우리도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나에게 무슨 일을 하도록 나를 부르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남김없이 전파하게 하시려고 내게 맡기신 사명을 따라,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부르셨다는 것을...
읽을말씀: 골로새서 1:24~2:5
24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을 받는 것을 기쁘게 여기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분의 몸 곧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25 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남김없이 전파하게 하시려고 내게 맡기신 사명을 따라,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28 우리는 이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사람으로 세우기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 권하며, 지혜를 다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칩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