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어느 나라도 한번 섬겼던 신을 다른 신으로 바꾸는 일이 흔치 않은데, 이스라엘 백성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우상을 섬기며 스스로 터진 웅덩이를 팠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을 보시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책망을 하십니다

 결국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린 이스라엘 백성은 포로로 잡혀가며 땅은 황폐해지는 고통과 고난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무익한 것에 시간과 열정을 쏟아 터진 웅덩이를 파는 일은 악이고 고통과 고난입니다.

 아직도 세상의 터진 웅덩이를 부여 잡고 시간과 열정을 쏟는 일이 있다면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우리의 시선을 옮겨봅시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2:9-19

11 비록 신이라 없는 그런 신을 섬겨도, 섬긴 신을 다른 신으로 바꾸는 민족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런데도 백성은 그들의 영광을 전혀 쓸데 없는 것들과 바꾸어 버렸다

12 하늘아, 이것을 보고, 너도 놀라고 떨다가 , 새파랗게 질려 버려라. 주의 말이다

13 참으로 나의 백성이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