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은 포도나무


 우리는 신앙인이라는 이름으로 때로는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자신의 잘못을 모른척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스로의 몸을 더럽히지 않았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앙인의 모습은 말뿐이 아니라 행동으로도 나타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열매를 기대 하셨기에 우리를 제일 좋은 포도나무로 심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 포도나무에 붙어서 포도나무의 영양분을 끊임없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좋은 포도나무라는 사실을 알수 있고 좋은 열매도 맺을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붙어서 우리에게 말씀하심에 귀기울이며 순종으로 나아갈수 있는 좋은 포도나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2:20-28

21 나는 너를 종자가 아주 좋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어떻게 하여 네가 엉뚱하게 들포도나무로 바뀌었느냐

22 네가 잿물로 몸을 씻고, 비누로 아무리 몸을 닦아도, 너의 더러운 죄악은 여전히 앞에 남아 있다. 하나님의 말이다

23 네가 스스로의 몸을 더럽히지 않았고, 바알 신들을 따라가지도 않았다고, 감히 말할 있느냐? 네가 골짜기에서 일을 생각해 보아라. 네가 무엇을 했는지 깨달아라. 너는 이리저리 날뛰는, 발이 빠른 암낙타와 같았다.


 1. 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