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자백의 차이
부모는 아이가 잘못했을때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가 잘못한게 모야?" 아이는 자신의 잘못이 정확하게 무언지도 모르고, 부모에게 "잘못했어요. 다신 그러지 않을께요"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이와 같았습니다.
말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지만. 정작 그들의 행동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백이 회개의 출발점이 될 수는 있으나, 우리 마음의 상태와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리고 삶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진정한 회개'라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라는 것은 우리가 말씀에 깨달음에서 멈춰서는 것이 아닌, 말씀대로 행하며 살기 위해 몸부림 치길 원합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3:19-25
22 "너희 변절한 자녀들아, 내가 너희의 변절한 마음을 고쳐 줄 터이니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우리가 지금 주님께 돌아옵니다. 주님만이 주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3 언덕에서 드리는 이교 제사가 쓸데없고, 산 위에서 드리는 축제의 제사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주 우리의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