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소통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셨고,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뜻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이 단절되어 소통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면 불같은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과 소통하시며 주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5:10-19
10 “이스라엘의 대적들아, 너희는 저 언덕으로 올라가서 내 포도원을 망쳐 놓아라. 전멸시키지는 말고, 그 가지만 모두 잘라 버려라. 그것들은 이미 나 주의 것이 아니다.
11 이스라엘과 유다가 완전히 나를 배반하고 떠나갔다. 나 주의 말이다."
12 이 백성이 주님을 부인하며 말한다. "그는 아무것도 아니다. 어떤 재앙도 우리를 덮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전란이나 기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