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백성되지 않게 하옵소서.
성경에서 어리석은 백성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오늘말씀에서 유다는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처럼,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두려워 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도 않고,
무엇이 죄인지도 모르고 자기 고집대로 사는 그런 어리석은 백성이 되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유다가 하나님을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하나님을 알았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이들에 '영'이 어두워져 보지도, 듣지도 못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이들의 영을 어둡게 한 것일까요?
우리도 이와 같이 '어리석은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우리를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하나님 앞에서 떨리지 않으십니까?
오늘 주님 앞에서 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깊이 생각해 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5:20~31
21 이 어리석고 깨달을 줄 모르는 백성아, 눈이 있어도 볼 수가 없고, 귀가 있어도 들을 수가 없는 백성아, 너희는 이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22 너희는 내가 두렵지도 않으냐? 나 주의 말이다. 너희는 내 앞에서 떨리지도 않느냐? 나는 모래로 바다의 경계선을 ㅁ나들어 놓고, 바다가 넘어설 수 없는 영원한 경계선을 그어 놓았다. 비록 바닷물이 출렁거려도 그 경계썬을 없애지 못하고, 아무리 큰 파도가 몰아쳐도 그 경계선을 넘어설 수가 없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