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보다 귀한 순종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바라셨던 것은 어떤제물이나 제사가 아닌,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여 결국 죄악의 길로 빠지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이 내의견과 고집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귀 기울이며 순종으로 살아갈수 있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7:16-28
26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오히려 너희는 조상보다도 더 고집이 세고 악하였다."
27 "그래서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전하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듣지 않을 것이다. 또 네가 그들에게 외치더라도, 그들이 너에게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