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벌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유다의 범죄함으로 진노하셨습니다. 이들의 잘못으로 하나님은 그들이 거둘 것 하나 없이 말끔히 치우겠다 하시고, 적군에 손에 넘길 것이며, 독사를 보내 이들을 물게 할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유다에게 이제 더이상 안전할 곳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화가 난 것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을 섬겼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그 우상에 마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그리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다른 무언가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모두 우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점검하며 살아야 될 것입니다. 
내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 성령하나님을 의식해 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8:13-22

15 우리가 고대한 것은 평화였다. 그런데 좋은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우리는 이 상처가 낫기만을 고대하였는데, 오히려 무서운 일만 당하고 있다. 
16 적군의 말들이 내는 콧소리가 이미 단에서부터 들려 오고, 그 힘센 말들이 부르짖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한다. 적군이 들어와서, 이 땅과 그 안에 가득 찬것을 휩쓸고, 성읍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다 삼킨다. 
17 보아라, 내가 뱀을 너희에게 보냈다. 어떤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독사들을 너희에게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