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 & 예레미야의 마음

유다백성의 삶을 보시고, 괴로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전달 되는 듯 합니다.
그들의 삶은, 형제를 속이고, 이웃을 비방하고, 그들의 입술은 거짓에 길들여져 있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처럼, 하나님을 알려 하지 않는 것처럼 사는 백성들에 모습을 주님이 보시고 탄식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형제들에 범죄함을 보고 있던 예레미야 역시 하나님과 같이 슬프고, 괴로웠습니다. 아무도 없는 광야에서 홀로 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당신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십니다.

죄악으로 가득한 모습을 보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과 예레미야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우리도 하나님과 같은 동일한 마음.
우리도 예레미야 선지자와 같은 동일한 마음을 간절히 구해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9:1-9

1 살해된 나의 백성, 나의 딸을 생각하면서, 내가 낮이나 밤이나 울 수 있도록, 누가 나의 머리를 물로 채워주고, 나의 두 눈을 눈물 샘이 되게 하여 주면 좋으련만!
2 누군가가 저 사막에다가 내가 쉴 나그네의 휴식처를 마련하여, 내가 이 백성을 버리고 백성에게서 멀리 떠나, 그리로 가서 머물 수 있게 하여 주면 좋으련만! 참으로 이 백성은 모두 간음하는 자들이요, 배신자의 무리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