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 타국으로 끌려가야만 하는 절망의 순간을 슬퍼하며 이스라엘을 대표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들에게도 절망의 순간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순간에 넘어져 힘들어 하고 있는 것만이 아닌, 사람의 가는길과 운명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갈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10:12-25
23 "주님,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이제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자기 생명을 조종하지 못한다는 것도, 제가 이제 알았습니다.
24 주님, 형벌로 주님의 백성을 채찍질하여 주시되, 주님의 진노대로 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다스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을까 두렵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