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헛으로 듣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하신다' 하시면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헛으로 듣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끊임없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에 대한 경고를 하고 계십니다.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예레미야에게 '너는 이런 백성을 보살펴 달라고 기도하지 말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그러나 경고는 아직 징계 받기 전입니다. 
아직 기회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백성의 범죄함을 전하여 그 실상을 듣게 하신 것입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실 때, 죄악에서 벗어나십시오. 헛으로 듣지 마시고, 죄악에서 힘차게 도망치십시오.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잘듣고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려 노력하고 있습니까?

읽을말씀: 예레미야 11:9-17

10 그들도 자기들의 옛 조상이 저지른 죄악으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그 조상이 나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쫓아 다니면서 섬기더니,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도, 내가 그들의 조상과 맺은 언약을 파기하였다. 
11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보아라, 그들이 벗어날 수 없는 재앙을, 내가 그들에게 내리겠다. 그들이 나에게 도움을 간청해도, 내가 응답하지 않겠다. 
14 예레미야야, 너는 이런 백성을 보살펴 달라고 나에게 기도하지 말아라. 너는, 그들을 도와 달라고 나에게 호소하거나 간구하지 말아라. 그들이 재앙을 당할 때에, 네가 나에게 부르짖어도, 내가 들어주지 않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