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픈 눈물
눈믈의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전달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봅시다.
목이 굳은 백성들은 자신의 의지로 거짓을 즐기며 헛된 희망을 가지고 잘 살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권고에 지독하게도 순종하지 아니하며 결국 참혹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의 아픈 눈물은 우리가 영적인 실상과 죄악를 깨닫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이 아침에 하나님 아픈 눈물이 나의 눈에도 우리들의 눈에도 흐르게 하시고 돌이키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읽을 말씀: 예레미야14:13-22
17."너는 이제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내 눈에서 밤낮,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내릴 것이다. 처녀 딸, 내 사랑스러운 백성이, 참혹하게 얻어맞아 죽을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18.들녘으로 나가 보면, 거기에는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이 있고, 도성으로 들어가 보면, 거기에는 기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뿐이다. 그렇다. 예언자도 제사장도 어찌할 바를 모르는 채로 온 나라를 헤맬 뿐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