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의 범죄함으로 진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향한 심판의 메시지를 무섭게 언급하십니다.
그 심판은 (질병, 칼, 굶주림, 포로 된 삶)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습니다.
더이상 유다백성이 죄에서 돌이킨들, 하나님은 그들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시고,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셨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심판을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되어 버린 것일까요!
'불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 몇 번에 기회를 주었음에도 유다는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유다가 하나님을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삶을 우리도 살게 된다면, 유다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읽을말씀: 예레미야 15:1~9
5 예루살렘아, 누가 너를 불쌍히 여기겠느냐? 누가 너를 생각하여 위로의 눈물을 흘리며, 누가 네 안부라도 물으려고 들러 보겠느냐?
6 네가 바로 나를 버린 자다. 나 주의 말이다. 너는 늘 나에게 등을 돌리고 떠나갔다. 나는 이제 너를 불쌍히 여기기에도 지쳤다. 너를 멸망시키려고 내가 손을 들었다.
7 내가 이 땅의 모든 성문 앞에서, 내 백성들을 키질하여 흩어 버리겠다. 모두들 자식을 잃고 망할 것이다. 그들이 그릇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