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말씀


사람들은 예레미야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

예레미야에게 ‘주님께서는 말씀으로만 위협하시지, 별것도 아니지 않으냐! 어디 위협한 대로 해보시지!”라며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조롱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유다에 그대로 전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조롱과 박해를 감수하며,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고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이와같이, 사람들이 싫어하고 핍박할지라도  마음에 맞지 않고 부담이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고 전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17:12-18


15 백성이 저에게 빈정거리는 말을 들어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말씀으로만 위협하시지, 것도 아니지 않으냐! 어디 위협한 대로 되게 해보시지!" 합니다.      

16 그러나 저는 목자가 되지 않으려고 도망을 가거나, 주님 섬기기를 피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재앙의 날을 오게 해달라고 간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제가 아뢰었으므로, 주님께서는 제가 무엇을 아뢰었는지를 알고 계십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