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없는 삶

안식일 지키는 것은 하나님과 언약관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표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등한시하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없이 자기 힘을 의지하며 살겠다는 선언과 같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멀리하고 나머지 언약도 어기며 살게 됩니다.
자기를 의지하는 삶은 안식없는 삶입니다. 주일에도 하나님께 예배하지 않고 일을 더 많이하면 성공 할 수 있을 것같은 착각을 하며 삽니다.하나님께 드릴 것도 구분하지 못하고 작은 물질에 매여 전전 긍긍하며 살아갑니다.
사실 자기의 미약한 육신을 의지해 하루 24시간씩 매주 7 일 내내 일해도 부족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어야 안식일을 지키게 됩니다.

읽을 말씀: 예레미야17:19-27
24.나 주의 말이다. 너희가 이제 나의 말에 잘 순종해서, 안식일에 이 도성의 성문 안으로 어떠한 짐도 가져 오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그 날에는 어떠한 일도 하지 않으면,
25.다윗의 보좌에 앉은 왕들이, 병거와 군마를 타고, 대신들을 거느리고,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까지 거느리고, 이 도성의 성문 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이 도성에서는 영원히 사람이 살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