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토기장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 집에 내려가서 그를 보게 하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토기장이는 진흙을 잘 빚어 아름답고, 쓸모있는 그릇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얼마나 크게 만들 것인지는 토기인 그릇이 고민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토기는 그저 토기장이가 만든 이유대로 사용되어 지면 족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존재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나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오직 주님 손 안에 있는 것입니다. 
6절에 '이스라엘 백성아, 진흙이 토기장이 손 안에 있듯이, 너희도 내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토기장이 되신 하나님께서 우릴 빚으신 이유대로 오늘도 살 수 있게 되길 기도해 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18:1-12

3 그래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더니, 토기장이가 마침 물레를 돌리며 일을 하고 있었다. 
4 그런데 그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빚다가 잘 되지 않으면, 그 흙으로 다른 그릇을 빚었다. 
6.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이 토기장이와 같이 너희를 다룰 수가 없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아 진흙이 토기장의 손 안에 있듯이, 너희도 내 손 안에 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