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사막과 같은 메마른 땅에서 살게 되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아무리 큰 더위가 올지라도, 심한 가뭄에서도 결코 쓰러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지금 어느 곳에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나 사람을 의지하고 눈에 보이는 세상의 좋은것들을 더 의지하며 살고 있나요? 아니면, 물가에 심긴 나무처럼 하나님 곁에서 그분이 주신 풍성한 복을 누리며 살고 있나요?
읽을말씀: 예레미야 17:1-11
7 그러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늘 받을 것이다.
8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뿌리를 개울가로 뻗으니, 잎이 언제나 푸르므로, 무더위가 닥쳐와도 걱정이 없고, 가뭄이 심해도, 걱정이 없다. 그 나무는 언제나 열매를 맺는다.
9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아주 썩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누가 그 속을 알 수 있습니까?”
10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심장을 감찰하며, 각 사람의 행실과 행동에 따라 보상하는 이는 바로 나 주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