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순수성을 지키십시오.
어린 아이들에 믿음을 보면 참 순수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아이들은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늘 변함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릴 도와주십니다.
변하는 것은 항상 우리들입니다.
우린 왜 믿음에 대한 순수성을 지키지 못하고 남유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변하는 것을까요? 그것은 '보이는 것'에 우리에 시선과 마음을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성공,물질,권력,풍요로움에 나의 마음을 빼앗겨 믿음의 순수성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해 말씀에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예레미먀 18:13-23
14 레바논 산의 험준한 바위 봉우리에 눈이 없는 때가 있더냐? 거기에서 흘러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가 마르는 일이 있더냐?
15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어버리고, 헛된 우상들에게 분향을 한다. 옛부터 걸어온 바른길을 벗어나서, 이정표도 없는 길로 들어섰다.
16 그들이 사는 땅을 황폐하게 만들어 영영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니, 그 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라서 머리를 흔들며 비웃는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