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대화는 마음이 통해야 대화입니다. 그런데 시드기야는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단지 그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있도록 도움만을 구했습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그렇게 합니다. 단지 자신의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서 벗어나기만을 바라며 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원하는 것은 기도가 아닙니다. 기도하려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자신의 아픔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하나님과 대화의 시간을 갖을수 있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21:1-7


1 시드기야 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 제사장을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때에, 주님께서 그들에게 전할 말씀을 예레미야에게 주셨다.

2 때에 그들이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제발 우리가 멸망하지 않도록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주십시오. 바빌로니아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포위하여 공격하고 있습니다. 행여 주님께서, 예전에 많은 기적을 베푸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시면, 느부갓네살이 우리에게서 물러갈 것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