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을 택하려면
하나님은 심판의 위기를 앞둔 유다 백성들에게 생명의 길을 제시하십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원수앞에 항복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고, 불순종 하던 그들에게 그 길은 당연히 이해가 되지 않는 죽음의 길입니다.
누가 생명의 길을 택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회개의 자리로 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는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내 생각과 달라도 하나님이 순종하시기 원하시는 생명의 길은 무엇입니까?
읽을 말씀: 예레미야21:8-10
8 "너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둔다.
9 이 도성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전쟁이나 기근이나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를 에워싸고 있는 바빌로니아 군대에게 나아가서 항복하는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목숨만은 건질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