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사람
나 중심적인 삶으로 악을 행하고 죄가운데 살았던 살룸왕과 여호야김왕의 최후는 비참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앞에 형통한 삶을 살았던 요시야 왕은 이웃의 사정을 헤아려 주고 억압받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주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는 칭함을 받게 됩니다.
우리도 요시아처럼 나 중심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힘써 하나님 나라와 이웃을 섬기는 믿음의 삶을 살아갈수 있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22:10-19
15 네가 남보다 백향목을 더 많이 써서, 집 짓기를 경쟁한다고 해서, 네가 더 좋은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버지가 먹고 마시지 않았느냐? 법과 정의를 실천하지 않았느냐? 그 때에 그가 형통하였다.
16 그는 가난한 사람과 억압받는 사람의 사정을 헤아려서 처리해 주면서, 잘 살지 않았느냐? 바로 이것이 나를 아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