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목자
세상에는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리더가 있고,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를 훌륭하게 세우는 리더가 있습니다.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리더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자기 자신만 높이는 반면, 세우는 리더는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낮춥니다. 그 공동체에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는가에 따라서, 그 공동체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세우시고, 자신을 낮추신 참된 목자이셨습니다. 자신의 유익보다는 우리를 위해 자신까지 버리셨던 겸손한 리더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받아 우리도 우리가 속해있는 공동체를 훌륭하게 세우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예레미야 23장 1-8절
3 내가 내 양 떼의 남은 것을 그 몰려 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4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잃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