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무화과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무화과 두 광주리를 보여 주십니다. 한 광주리에는 좋은 무화과가 또 한 광주리에는 나쁜 무화과가 담여 있었습니다.
주님은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곳에서 바빌로니아 사람의 땅으로 내쫓은 유다의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처럼 잘 돌봐 주겠다’
이 말씀은 유다에 죄에 대한 징계로 바빌로니아에 투항할 것을 명하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백성을 하나님께서 다시 좋은 무화과로 거듭나게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나는 ‘좋은 무화과 입니까?’ 주님께 회개함으로, 말씀에 순종함으로 용서함을 받아 좋은 무화과로 새로워졌습니까?
아니면 더욱 악해지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며 잎만 무성한 나쁜 무화과 나무로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오늘 말씀하십니다. ‘오직 좋은 무화과라야 하나님께서 돌봐주신다’라고 말입니다.
읽을말씀: 예레미야 24:1-10
5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 곳에서 바빌로니아 사람의 땅으로 내쫓은 유다의 포로들을 이 좋은 무화과처럼 잘 돌보아 주겠다.
6 내가 그들을 지켜 보면서 잘 되게 하고,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겠다. 내가 그들을 세우고 헐지 않겠으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지 않겠다.
7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나를 그들의 주로 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주겠다. 그러면 그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나에게 돌아와서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