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위기
신앙 생활을 하다보면, 신앙상태가 건강할 때가 있고 건강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신앙상태가 건강할면 우리는 영적 예민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살지만, 신앙상태가 병들었을 때, 우리는 영적으로 둔감해져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그때마다 고난이 허락되어, 하나님앞으로 다시 돌이키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상태가 병들었지만 주변에 아무런 일이 있지 않을때, 우리는 신앙의 위기감을 느껴야 합니다. 오늘 읽은 예레미야 말씀처럼, 남유다 백성들도 자신들의 신앙이 병들었으나 그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저 세상적인 방법으로 주변의 일들을 해결하려합니다. 그리고 훗날, 멸망에 이르는 심판을 맞이하게 됩니다.
내 신앙이 건강하지 않은데 우리의 삶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 우리는 서둘러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사실 삶에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내 신앙은 위기가운데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읽을 말씀: 예레미야 25장 1절 - 14절
6 너희는 다른 신을 따라다니며 섬기거나 경배하지 말며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써 나의 노여움을 일으키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해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7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써 나의 노여움을 일으켜 스스로 해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8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