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로 정한 내 마음
내 마음을 주께 정하고 마음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아무리 좋은 찬양도, 아무리 좋은 말씀도 내 마음이 주님께 드려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마음이 돌려져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예배가 될수 없습니다.
내가 진정 예배 가운데 하나님과 만나고 싶다면, 새벽을 깨워 일어나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 할 정도의 간절함이 필요하다면 내 마음을 주님께 정하고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의 발걸음을 때어보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시편108:1-13
1 하나님, 나는 내 마음을 정했습니다. 진실로 나는 내 마음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내가 가락에 맞추어서 노래를 부르렵니다. 내 영혼아, 깨어나라.
2 거문고야, 수금아, 깨어나라, 내가 새벽을 깨우련다.
3 주님, 내가 만민 가운데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뭇나라 가운데서 노래를 불러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