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하고 억울한 일이 있을때
원통하고 억울한 상황에 있을때 우리는 원수를 갚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벗어버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갈때에 진리로 판단하시며,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를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심으로 괴롭고 악한 감정까지도 하나님께 내어 맡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능력을 경험하시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시편109:1-15
1 하나님,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잠잠히 계시지 마십시오.
2 악한 자와 속이는 자가 일제히, 나를 보고 입을 열고, 혀를 놀려서 거짓말로 나를 비난합니다.
3 미움으로 가득 찬 말을 나에게 퍼붓고, 이유도 없이 나를 맹렬하게 공격합니다.
4 나는 그들을 사랑하여 그들을 위하여 기도를 올리건만, 그들은 나를 고발합니다.
5 그들은 선을 오히려 악으로 갚고, 사랑을 미움으로 갚습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