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삶은 초라하고 사람들의 조롱하는 시선으로 마음이 무너져내립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상한 마음을 위로 하시며 힘주시는 분입니다.  
당신은 진실로 진지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나요?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오는 사람을 결코 외면치 않으십니다. 나를 가리고 있던 껍데기 같은 자존심과 체면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세요. 상한 갈대를 꺽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를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진실로 당신의 편입니다. (사42:3) 때가 되면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당신을 높이실 것입니다.

읽을 말씀: 시편109:16-25
21.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명성에 어울리게 나를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사랑은 그지없으시니, 나를 건져 주십시오.
22.나는 가난하고 빈곤합니다. 내 마음이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23나는 석양에 기우는 그림자처럼 사라져가고, 놀란 메뚜기 떼처럼 날려 갑니다.
24.금식으로, 나의 두 무릎은 약해지고, 내 몸에서는 기름기가 다 빠져서 수척해졌습니다.
25.나는 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고, 그들은 나를 볼 때마다,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멸시합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