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슬같은 사람들
‘새벽이슬’은 신선하고 깨끗하다는 느낌도 떠오르지만, 동시에 아주 짧게 있다가 사라지는 이미지입니다. 젊고 건강한 때에는 영원히 이 젊음이 지속될 것 같지만, 금방 세월은 가고 여기저기 아픈 데도 생겨납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우리 인생이 신속히 날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나날들이 짧게 지나갈 것을 생각하면서 가장 의미있고 소중한 것에 즐거이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별 가치 없는 일에 우리의 삶을 헌신하며 살게 됩니다.
‘새벽 이슬’은 건조하고 메마른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우리 일생은 매일 매일 해가 뜨면 사라질 새벽이슬처럼 작고 연약하지만 주님의 부르심에 즐거이 헌신하는 사람들이 건조하고 목마른 세상에 축복인 것입니다.
읽을 말씀: 시편110:1-7
3.임금님께서 거룩한 산에서 군대를 이끌고 전쟁터로 나가시는 날에, 임금님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고, 아침 동이 틀 때에 새벽 이슬이 맺히듯이, 젊은이들이 임금님께로 모여들 것입니다.
4.주님께서 맹세하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다" 하셨으니, 그 뜻을 바꾸지 않으실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