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을 만들지는 않습니까?

인간은 마음에 있는 탐욕과 욕망을 위하여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것을 현상화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겨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탐욕을 위해 자신들의 우상은 만듭니다.
그것은 생명이 없으며 무능한 것들이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못합니다. 결국 생명없는 우상을 섬기는 자는 우상과 함께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살아계서서 우리 삶이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시며 우리의 작은 신음조차 들으시는 분입니다.
혹시 나는 욕망을 위해 우상을 만들지는 않습니까?

읽을 말씀: 시편115:1-8
2.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겠습니까?
3.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하고자 하시면 어떤 일이든 이루신다.
4.이방 나라의 우상은 금과 은으로 된 것이며,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다.
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으며,
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지 못하고,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