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지 마세요.

바울은 차가운 로마 감옥에 그것도 쇠사슬에 묶인 상태에서  빌립보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무슨 이유로 바울이 이 편지를 쓴 것일까요?
빌립보는 바울이 복음 전하다 감옥에 갇혔던 곳입니다. 그 곳에서 찬송을 부르다가 옥문이 열리는 기적을 경험했고, 감옥을 지키던 간수가 예수를 믿고 교회가 시작된 곳입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믿음을 지키려다가 온갖 핍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들에게는 위로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바울의 형편은 그리 녹녹치가 않습니다. 감옥에 갇혀 사실 자신의 몸 하나 추스리기도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확신있게 전합니다.
 “여러분 선한일 하다가 낙심하지 마세요. 선한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끝까지 이루실 것입니다.”

읽을 말씀: 빌립보서1:1-11
6.선한 일을 여러분 가운데서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7.내가 여러분 모두를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나로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내가 갇혀 있을 때나, 복음을 변호하고 입증할 때에, 내가 받은 은혜에 동참한 사람들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