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위해 살 수만 있다면
하나님을 위해 살 수만 있다면, 내가 받는 고난 정도쯤은 괜찮습니다.
헐벗고, 굼주리고, 아무것도 없이 살아도 괜찮으십니까?
그리스도를 전할 수만 있다면, 그것이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던, 자신을 높이기 위해 복음을 전하든 상관 없습니다. 복음이 전해 지는 것 만으로 기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까?
사도바울은 주님을 위해 사는 것에 그의 삶의 목적을 두었기에 그는 자신이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고백합니다.
오늘 사도바울의 모습을 보며, 내 삶에 이유가 무엇인지 깊이 묵상해 봅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지도 함께 주님 앞에 물어봅니다.
읽을말씀: 빌립보서 1:12~21
12 형제자매 여러분, 내게 일어난 일이 도리어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도움을 준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주시기를 바랍니다.
15 어떤 사람들은 시깋고 다투면서 그리스도를 전하고, 어떤 사람들은 좋은 뜻으로 전합니다.
18 그렇지만 어떻습니까? 거짓된 마음으로 하든지 참된 마음으로 하든지, 어떤 식으로 하든지 결국 그리스도가 전해지는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기뻐합니다. 앞으로도 또한 기뻐할 것입니다.
21 나에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시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