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제물 전체를 드리는 번제와는 달리 화목제는 가장 좋은 부위인 기름을 태워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찬양하거나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할때 먼저 우리의 중심을 온전히 드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어떤 것보다 우리의 중심을 받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진실함과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는 오늘 우리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3:1-17


1 “화목제사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소를 잡아서 바칠 때에는, 누구든지, 수컷이거나 암컷이거나, 흠이 없는 것을 골라서 주 앞에 바쳐야 한다. 

2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자기가 바칠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회막 어귀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릴 것이다. 

3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4 두 콩팥과, 거기에 덮여 있는 허리께의 기름기와, 콩팥을 떼어 낼 때에 함께 떼어 낸,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로 가져 와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