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잘못을 했을지라도.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쩌다 한 실수'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깨달은 즉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우린 나의 입장이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늘 생각해 보려 노력해야 합니다. 
'실수로 그런건데 뭐... 제는 왜 저렇게 반응하지?'
'실수로 그런건데...그럴 수 있는 것 아냐?' 이런 생각은 '실수한 사람'에 생각입니다. 
당한 사람에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 지도자에게도, 그리고 우리에게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겸손함'이 필요하다고 한 것입니다. 
'실수로 잘못을 했을지라도', '용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우릴 자유케 하실 것입니다.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4:22-35

22 최고 통치자가 실수로, 나 주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명한 것을 하나라도 어겨서, 그 허물로 벌을 받게 되었을 때에는, 
23 자기가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곧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끌고 와서, 
24 그 숫염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주 앞 번제물을 잡는 바로 그 곳에서 그 숫염소를 잡아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