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나눠야 할것은 무엇입니까?
화목제물로 드려진 고기는 이튿날까지 다 먹어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이웃과의 나눔은 꼭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규정은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과의 나눔과 교제를 위함이었습니다. 우리주변에 우리의 나눔과 섬김이 필요한 이웃은 누가 있는지, 또 우리가 나눌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시고,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화목제물로 내어주셨듯이 오늘 우리의 삶도 이웃과 세상을 위해 나눔으로 섬김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7:11-27
15 화목제사에서 감사제물로 바친 고기는, 그것을 바친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16 그러나 그가 바치는 희생제물이 서약한 것을 지키려고 바치는 제물이거나, 그저 바치고 싶어서 스스로 바치는 제물이면, 그는 그 제물을 자기가 바친 그 날에 먹을 것이며, 먹고 남은 것이 있으면, 그 다음날까지 다 먹어야 한다.
17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까지도 그 희생제물의 고기가 남았으면, 그것은 불살라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