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급하여 준 것이다. 

하나님은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은 구별하여 드리고,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는 제사장들의 몫으로 준것이라고 합니다. 
왕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아야 될 우리에게 하나님께는 얼마나 좋은 것을 주시고자 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바로 그때 부터 주님이 삶의 필요를 책임져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걱정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삶이 필요합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7:28-38
33.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서 화목제사에서 피와 기름기를 바친 제사장은 그 제물의 오른쪽 넓적다리를 자기 몫으로 차지한다.
34.화목제사의 제물 가운데서, 너희가 주에게 흔들어 바친 가슴 고기와 들어 올려 바친 넓적다리를 나 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아서, 그것들을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영원히 받을 몫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