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없이 드리는 예배

구약시대 사람들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양과 같은 제물이 필요했습니다. 그것도 죄를 지을 때마다 재물을 드리며 예배를 해야 했습니다.  여유가 없는 사람은 새끼 비둘기를 드리라고 합니다.
여유가 없으면 그냥 면죄해 주시지 굳이 그렇게 제물을 드리라고 할까요. 제사들중에 값없이 면제될수 있는 제사는 없었습니다. 반드시 값을 치뤄야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냥 형편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냥 면제해 주시는 제사라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을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희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값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값없이 드리는 예배가운데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다시 한번 살펴 봐야합니다. 값없이 드리는 예배이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만 요구만 하는 우리의 마음을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5:1-13
6.자기가 저지른 죄에 대한 보상으로, 주에게 속건제물을 바쳐야 한다. 그는 양 떼 가운데서 암컷 한 마리나, 염소 떼 가운데서, 암컷 한 마리를 골라서,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사장이 속죄제물을 바쳐서 그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는다.
7.그러나 그가 양 한 마리도 바칠 형편이 못될 때에는, 자기가 저지른 죄에 대한 보상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나 주에게 바치는 제물로 가져다가, 하나는 속죄제물로 바치고 다른 하나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