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옷을 입은 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랑하신 일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구별되이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궂이 사람들 앞에서, 그들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는 것을 보여 준 것이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제사장으로 거룩하게 사용할 것을 알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봐라! 이들이 나를 섬기는 나의 백성, 너희를 위한 제사장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들 앞에서 그들에게 구별된 옷을 입히고, 거룩한 관을 씌어 주님을 섬기는 일을 맡게 한 것입니다.
거룩한 옷을 입은 자는 '우리'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택함 받은 족속이 되었고, 거룩한 민족, 왕과 같은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사람들 속에서 '제사장'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봐라! 이 사람은 내가 세운 거룩한 제사장'이다 라고 하나님이 우릴 보시고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있어 '거룩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잊지 않기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8:1-9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리고 오너라. 또 그들에게 입힐 옷고 거룩하게 하는 데 쓸 기름과, 속죄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 한 바구니를 가지고 오너라.
3 또 모든 회중을 회막 어귀에 불러모아라."
4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회중을 회막 어귀에 불러모으고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