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순종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지 않고 성막 밖의 다른불로 분향을 하여 결국 불에 삼키어 죽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대로 내 방식대로 행하였던 결과였습니다.
온전한 순종 가운데 나의 생각과 마음, 내 방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순종이 있으시다면 나의 것은 다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듣고 따라가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10:1-11
1 아론의 아들 가운데서, 나답과 아비후가 제각기 자기의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피워서 주님께로 가져 갔다. 그러나 그 불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신 것과는 다른 금지된 불이다.
2 주님 앞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키니, 그들은 주님 앞에서 죽고 말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