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되는 대로
'형편이 되는 대로'라는 말을 생각하면, '최선을 다해서'라는 의미가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에서 가난하여 제물을 준비할 여력이 없을지라도, 너희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준비하라 하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최고'보다, '최선'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물질 자체를 원하기 보다, 드리는 우리의 마음, 중심을 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형편이 되는 대로'라는 말은, 우리더러 없는 것을 만들어서, 혹은 빌려서라도 드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것 중에 '최선'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 내 재능을 드리고, 하나님께 내 시간을 드리고,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고...
하나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드렸을 때, 주님이 기뻐 받아 주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시겠습니까?
읽을말씀: 레위기 14:21~32
21 그러나 가난해서 그렇게 많은 것을 바칠 수 없는 사람이, 자기의 죄를 속하려 할 때에는, 그는, 제사장이 흔들어 바칠 속건제물로는 숫양 한 마리를 가져오고, 곡식 제물로 바칠 기름으로 반죽한 고운 밀가루는 십분의 일 에바만 가져 오면 된다. 기름은 마찬가지로 한 록이다.
22 힘이 닿는 대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면 된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