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의 죄를 짊어진 산 염소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지게 한 염소는 광야로 보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지은 모든 죄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의식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의 무거운 죄를 짊어지고 있기 보다는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속죄함을 통하여 죄용서를 받았다면 과거의 죄에 대해서는 과감히 광야로 보내 버리고 단절하시어 오늘의 믿음의 경주를 해 나가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16:11-22

20 이렇게 하여, 아론은 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성결하게 하는 예식을 마치게 된다. 다음에 아론은 살려 숫염소를 끌고 와서,      

21 살아 있는 숫염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이스라엘 자손이 저지른 온갖 악행과 온갖 반역 행위와 온갖 죄를 자백하고 나서, 모든 죄를 숫염소의 머리에 씌운다. 그런 다음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의 손에 맡겨, 숫염소를 들로 내보내야 한다

22 숫염소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갖 죄를 짊어지고 황무지로 나간다. 이렇게 아론은 숫염소를 들로 내보낸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내용을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