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기준을 하나님께 두자
하나님의 임재가 있던 지성소에는 대제사장인 아론도 1년에 한번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론이 지성소로 들어가는 모든 방법과 절차는 하나님이 가르쳐준 명령대로 해야만 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누구나 가능한 일이 아니였으며 만나는 절차도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예수님의 피로 힘입어 담대히 지성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이름만 부르면 늘 응답하시며, 내안에 계신 성령님이 동행하여 주심을 느낍니다.
그런데 주님께 나아가기 위해지켜야 했던 방법과 절차들이 휘장과 함께 찢어지면서, 죄에 대한 기준도 내 마음대로 정하거나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두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에 깨어서 철저히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읽을말씀: 레위기 16:1-10
1 아론의 두 아들이 주님 앞에 가까이 갔다가 죽은 일이 있다. 그들이 그렇게 죽은 뒤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허셨다.
2 다음은 그 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이다. “너는 너의 형 아론에게 ‘죽지 않으려거든, 보통 때에는 휘장 안쪽 거룩한 곳 곧, 법궤를 덮는 덮개 앞으로 나아가지 말라’ 고 일러라. 내가 구름에 휩싸여 있다가 그 덮개 위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