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못 이기겠는가?
죄를 이기기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 부분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이 아닌 자신이 주인이 되어 미움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과 음란과 완고함의 죄를 가득 채운 채 살아갑니다. 죄를 이기는 핵심은 “누가 주인인가?” 입니다. 내가 주인인 상태에서는 자신의 죄를 절대로 이기지 못합니다.
이런 상태는 영적으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꽉 막혀 있기에 삶의 모든 부분도 답답할 뿐입니다.
어떻게 할 것인가? 길은 오직 하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분 앞에서 굳은 땅을 갈아 엎는 것처럼 죄로 무뎌진 몸과 마음을 갈아엎는 진실한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때 비로소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죄를 버리게 되고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 되시는 변화를 경험합니다.
읽을 말씀: 레위기16:23-34
33.그는 지성소를 성결하게 하여야 하며, 회막과 제단을 성결하게 하여야 하고, 제사장들과 회중 곧 모든 백성의 죄를 속하여야 한다.
34.위에서 말한 것은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속하려 할 때에, 한 해에 한 번씩 길이 지켜야 할 규례다." 이렇게 모세는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아론에게 일러주었다.
1.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