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중의 위로

군대 훈련소에 있을 때에, 부모님이 보내주시던 편지를 기다리던 적이 있습니다.
힘들고 고된 훈련들이였지만, 나를 기억하며 기다려주시는 부모님의 편지를 볼때면
다시 용기와 힘을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위로를 주는 편지와 같을때가 있습니다.
힘들고 고된 삶의 연속이지만, 나를 격려해주시며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볼때면
고난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고 큰 위로를 주실것이라 확신합니다.

읽을말씀: 시편 119장 41 - 56절
48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