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 입니다. 
밝은 아침이 지나고, 어두운 밤이 오는 것은, 누구나에게 찾아오는 일입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밝음'이 있으면, '어두움'이 찾아올 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 언제나 '밝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들에 평생에 '어둠'이 찾아오지 않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만약 
지금 나의 삶이 '어둠' 이라면, 분명히 '밝음'이 찾아 올 것입니다.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함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을 즐거이 지키며, 그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어둠'은 우리 삶에서 곧 물러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발에도, 등이요 빛이 되어주는 오늘 하루가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시편 119:105~120

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려고, 나는 맹세하고 또 다짐합니다. 
107 주님, 내가 받는 고난이 너무 심하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를 살려 주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