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씀

종종, 아버지께서 잠에 들기전에 하시던 모습들이 기억납니다.
설교를 조용히 틀어놓고, 그것을 들으시며 주무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때는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 모습을 저도 따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잠에 드는것이 얼마나 달콤한지 모릅니다.
그 묵상속에 잠겨 있다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를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하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하루시작과 끝에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의 마음을 관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힘을 베푸실 것입니다.

읽을말씀: 시편 119:145~160
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149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아침에 일어났을때, 예수님을 생각했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