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예수님 앞에 열명의 나병환자들이 멀리서 “우리를 불쌓히 여겨달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그들을 깨끗하게 고쳐주셨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만 돌아와 감사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머지는 아홉은 어디 있냐고
물으셨습니다.
주님은 육신 질병이 아닌 영혼의 질병에서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감사를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감사는 뒤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뒤를 돌아보며 감사라며 육신의 문제 뿐 아니가 영혼의 질병에서 고침받기를 바랍니다.
읽을말씀: 누가복음 17:11-19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12.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나병 환자 열 사람을 만나셨다. 그들은 멀찍이 멈추어 서서,
13.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였다.
14. 예수께서는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깨끗해졌다.
15. 그런데 그들 가운데 하나는 자기의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되돌아와서,
16.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 그래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1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되돌아온 사람은, 이 이방 사람 한 명밖에 없느냐?"
19. 그런 다음에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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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와 기도